여자향수추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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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쿠아 디 파르마 매그놀리아 인피니타 후기, 가격과 노빌레 차이
목련 향수를 찾다 보면 아쿠아 디 파르마 매그놀리아 인피니타가 자연스럽게 눈에 들어와요. 그런데 목련 꽃에서는 향료를 직접 뽑아낼 수 없어요. 이 향에 담긴 목련도 여러 꽃 향을 섞어 만든 인상이라는 뜻이에요. 그래서 목련을 기대하고 시향했는데 장미가 먼저 느껴졌다는 후기가 나오는 거고요. 2022년에 시그니처 오브 더 선 컬렉션으로 나온 이 제품은 칼라브리아 베르가못과 오렌지, 레몬으로 시작해요.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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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00년 된 약국에서 만든 비누 향수, 산타마리아노벨라 프리지아 지속력 후기
800년 된 약국에서 만든 비누 향수 이 향수 후기를 살펴보면 압도적으로 자주 등장하는 단어가 바로 비누예요. 흰 비누나 프랑스 비누, 혹은 갓 세탁해서 빳빳하게 풀 먹인 셔츠 같은 인상이라는 이야기가 끊이지 않아요. 이와 함께 프리지아 향이 금방 사라진다는 아쉬움도 자주 들려와요. 오프닝에 잠깐 반짝하고는 이내 자취를 감춘다는 거예요. 이 두 가지 이야기에는 모두 저마다의 뚜렷한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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더바디샵 브리티쉬 로즈 후기, 지속력 짧아도 장미 입문용으로 찾는 이유
장미 향수를 고를 때 망설여지는 건 향 자체보다 떠오르는 이미지 때문일 때가 많아요. 너무 달거나 진득하고, 파우더리해서 자칫 나이 들어 보일 것 같다는 걱정이 먼저 생기잖아요. 그런데 더바디샵 브리티쉬 로즈 후기를 보면 이런 장미 향을 피하던 사람도 의외로 편하게 썼다는 이야기가 자주 보여요. 장미가 진하게 남기보다 갓 꺾어 온 꽃에 물기를 더한 듯 맑게 느껴진다는…
